살자. 죽지말고 삶의 노래를 부르자
by 봄이
메뉴릿
카테고리
원생1.

 1. 짬도 안되는게 등 대고 앉아서 수저도 안놓고 물도 안따르냐?
 2. 너 몇 사단 출신이야? 수저도 안놓고.

이봐. ㅋ 넌 손가락 없냐? 니 앞에 있는거 수저통 아니야?
니 숟가락 놓아주기에는 내 손이 너무 고귀하구나.
다음부터는 밥 먹으러 가자고 하지 말고, 식당에  가서 내 숟가락 좀 놓아주겠니라고 하십시오.

너희들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군대에 가셨다고 했는데, 아마
일상의 평화를 깨뜨리는 자기자신은 영원히 발견하지 못하시지 싶습니다.
두시간 동안 여러가지 종류의 총과 박격탄(?)을 나열하고,
총쏘고 칼로 사람 베는 이야기에 열을 올리시던데,
과연 어떤 평화가 살인병기로부터 나온다고 합니까.

나는 말 한마디까지 폭력성으로 물든 당신이 그저 안타깝소. 당신은 영원히 그것을 의식하지 못할 것을 알기에 더욱 안타깝소. 

by 봄이 | 2009/06/09 13:30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ureca0125.egloos.com/tb/143112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Athos at 2009/06/09 18:19
정말이지 한심한 작자들이 많아......
대놓고 적당히 무시해주면 기어오르지도 못하는 것들이지......
정말이지 살얼음판 같은 약한 기반 위에 서있거든...그네들은...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이글루스